어제 통의동 프렌치 레스토랑 르 프렌치(Le Frenchie)를 소개하면서 예고했던 카페, 역시나 통의동에 위치한 에 마미 et M'amie 입니다! 에 마미 et M'amie 위치 에 마미 서울 종로구 통의동 전화번호: 070-4115-7534 통의동에 가면 늘 지나쳤던 곳인데, 이번에는 용기를 내서 들어가봤습니다.
고풍스럽고 유럽 느낌이 물씬 풍기는 외관처럼 내부도 아기자기 했습니다. 저 공간에서 사장님이(사장님 머리만 출연...)
커피를 쉐킷!쉐킷!
홍차를 우려!우려!
초콜릿음료를 녹여!녹여!
내부를 좀 더 들여다 보면 마룻바닥에 빈티지스러운 소품들이 참 많습니다. 여자분들한테 꽤나 인기 있겠어요.
그릇도 판매하더라고요. 딴 거는 별로 탐 안나는데, 저기 자주빛 와인글라스는 참 탐 나더라는....
어떤 와인을 마셔도 달콤할 거 같아요... 이날 날이 더워서 이곳의 주력 제품인 홍차는 마시지 못했지만 다음 번에는 꼭 도전해 보렵니다!
꽃도 이렇게 이쁘게 말려서 장식으로 해놓았더군...
원문 링크 : [통의동 카페 - et M'amie 에 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