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이 작렬하는 광복절. 대한독립 만세!!!!
국가의 위대한 행사를 뒤로 한 채 저는 이사 준비를 위해 남대문으로 향했습니다. 남대문에서 각종 그릇과 침구를 사기 위해서죠.
그간 백화점을 여기저기 돌아다녀봤는데 너무 비싸고, 레몬테라스나 각종 블로그에서 추천해주길, "남대문 도매상가로 가라!" 남대문 시장으로 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렀습니다.
시장으로 직행하기엔 너무 더운 날씨였거든요... 해서 들른 곳은!
회현역 1번 출구로 나와 70m 정도 직진, 혹은 명동역 4번 출구로 나와 50m 직진하면 나오는 스테이트 타워 1층의 그로브 라운지(Grove Lounge)! 그로브 라운지 서울 중구 회현동 여기는 제가 전에 기자 미팅을 진행했던 곳인데요.
분위기도 좋고. 쉬어가기도 참 좋은 곳이거든요.
(단, 가격은 좀 비싸요...) 스테이트 하우스를 올려다 본 모습입니다.
건물 유리에 반사되는 하늘 모습. 더위가 느껴지시나요.
그로브 라운지는 스테이트 타워 1층에 있어요. 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