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때부터 환경에 대한 관심은 있었지만 실천을 해본 적은 없다 아기를 낳고 비닐과 플라스틱을 버리는데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다 왜 이마트는 비닐포장으로 갖다 주는가. 제주도나 강서구에 살 때는 종이봉투였는데 ..
고객센터에 문의해야겠다 아기 기저귀를 버릴 때도 이게 썩을지 의문이었다 조금 더 부지런했음 천 기저귀를 했음 좋았을 텐데 그래도 아기 때 잠깐이나마 천 기저귀 사용했음에 위안을.. 그러다 미세먼지 심해지고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고 민서에게 더 좋은 환경을 물려주고 싶었다 나의 어린 시절 30년 전 지금과 너무 다른 환경 아빠가 낚시를 해오고 갈치가 너무 흔하게 잡혀서 아침마다 호박 갈치국을 먹고 전복을 구워 먹고 바다에서 뛰놀던 그 아름다운 시절 민서도 누려야 한다 부랴부랴 오늘부터 #텀블러 사용 시작 정말 많은 상품들이 촘촘히 비닐포장과 과대포장이 되어있다 비닐 없는 상품 찾는데 힘들 정도로..
아기 약이나 옷 보낼 때도 비닐 사용했는데 파우치로 다 바꿔야겠다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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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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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금곰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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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안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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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플라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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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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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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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안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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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키기
원문 링크 : 일회용품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