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를 위한 책을 읽으면서 한글을 떼보자 초등입학전 천권 읽기 집 근처 도서관에서 매해 하는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 첫째부터 있던 "천권의 책 마중" 미취학 아동 대상으로 초등입학전까지 천권읽기 프로젝트다 한글을 다 못뗐으니 엄마가 천권을 읽어주면 된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을 또 읽고 또 읽으니 엄마는 천오백권쯤 읽어주면 되는건가!
'ㅇ' 첫째때는 경쟁이 치열해서, 접근이 힘들어서 매번 실패..! 오늘 도서관을 방문했는데 아직 자리가 있다고 해서 급히 아이계정 만들고, 정회원 승급시키고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200개의 동그라미가 있는데 책을 다 읽으면 스티커를 준다. 200개 모두 붙이면, 메달과 상장을 주는거 같다 신나게 집으로 돌아오는길 설렌다.
가방은 1번-200번 까지 총 200개 책가방이 있으며 꼭 1번 책가방부터 안 읽어도 된다. 좋아하는 책이 있으면 순서에 상관없이 읽으면 되고 총 5권을 2주 동안 읽고 반납을 하면 된다.
아이와 도서관을 가면 어떤 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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