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추억 꺼내기 제주도에 할머니, 외할머니 다 있는 울 애들 친정, 시댁이 제주도라 일 년에 두어 번은 꼭꼭 제주도를 가는 편 어릴 땐 복잡하고 싫어서 잘 안 갔지만 성인이 되니 아이들이 경험해 보면 좋을 거 같아서 함께 데리고 갔다. 주차 매우 복잡합니다 얼마만에 가보는~!
관광객모드로 둘러보기시작 오일장은 호떡이 매우 유명합니다 어머님은 오일장에서 아이들 나무를 삽니다 큰애는 앵두, 작은애는 자두 나무를 사다 심었는데 매우 잘 자라서 해마다 앵두는 가득열리고 올핸(25년)엔 자두도 수확할 수 있을꺼 같다 하셔서 매우행복해 하는중 Previous image Next image 입구 식물파는 곳 주로 여기서 나무를 삽니다. 과일 채소류 물가가 지금보다 저렴하던 시절 저 당시 물가가 그립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큰애가 탐냈던 주전부리 Previous image Next image 요즘 유행한다는 할매패션 전 솔직히 이거 먹으러 왔어요 바쁘시니 돈은 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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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 제주민속오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