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함께한 7박 8일의 추억 큰애 천일쯤 맞이해서 방콕여행을 다녀왔다. 1월에 다녀 왔는데 오전은 선선하고 낮에는 더웠다 오래전 추억이지만 기록을 남기고자 블로그 포스팅을 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토퍼까지 준비해서 인천공항 출발 기억에 많이 남았는던 시암 캠피스킨 호텔 키즈룸 시암캠피스킨호탤 수영장과 부대시설 너와 함께본 노을과 야경 맥도날드 앞에서 사와디캅도 해보고 밤거리도 함께 거닐어 보고 수상배도 타고 시장도 구경하고 기차까지 ..!
맛있는 음식 가득 먹고 과일이 맛있어서 참 많이 먹었지 호텔에서 픽업한 일일 서비스 기사님이 너무 친절했다 너와함께한 동물원 동물원 보다는 동물들 사는 곳에 우리가 들어온 느낌 키자니와도 함께하고 배도 또 탔다 즐거워서 꺅꺅 소리 지르고 불도 끄면서 즐거워 했지 소중한 추억 많이 남기고 돌아왔다....
원문 링크 : [태국]32개월 아기와 단둘이 방콕여행 엄마와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