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까지는 아니지만, 오사카에서 충분히 일본감성을 느낄수있는 실내 관광지 - 에도시대 오사카 거리 재현 + 조명으로 낮~밤 시간 변화 체험 가능 - 기모노 체험 1인당 1만 원 / 30분, 타비(전통 양말) + 조리(신발) 포함 - 전통놀이 체험 가능 (팽이, 고무줄총 등) / 아이들 체험형 콘텐츠 풍부 - 다다미방·목욕탕 등 실내에서 사진 찍기 가능 / 비 오는 날 가족 코스로 추천 오사카여행 2일차 오전에 비가 조금씩 와서 원래는 히라카타파크를 갈려고했는데 비소식이 있어 목적지를 바꾸었어요. 비 오는 날, 아이들과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찾은 곳, 바로 오사카 시립주택박물관(くらしの今昔館).
실내 관광지라 날씨 걱정 없이 다녀올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특별한 하루가 되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도착하면 에도시대 풍경이 펼쳐집니다!
우린 우선 기모노 먼저입고(내가체력있을때)사진을 많이 찍는 전략을 선택했어요 기모노는 30분당 1만원(한화기준)이고 아이들용도있어...
원문 링크 : 오사카 시립주택박물관 기모노체험으로 시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