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타백 루이스입니다. 2024년 4월 10일 오후 2시. 여기는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헤븐입니다. 2024년 용의 해를 맞이하여 설치한 구조물이에요.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헤븐은 리조트입니다. 1박도 가능하며 아고다, 부킹닷컴에서도 예약 가능해요. 물론 코콜헤븐 공식 홈페이지도 있습니다.
건물 뒤로 보이는 파란 하늘과는 대조적으로 시내 방향으로는 하늘에 구름이 꽤 있네요. 코타키나발루 코콜힐은 산 거의 정상에 위치해 있어서 더운 한낮에도 상당히 시원하고, 산바람도 항상 있어서 체감 온도 역시 그리 높지 않습니다. 2024년 구조물 뒤로 시내 전경과 바다가 한 눈에 보입니다.
사진으로 담아내기에는 한계가 있네요 ㅠㅠ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리조트 곳곳에 포토존을 여러개 만들었어요. 각 포토존을 돌며 사진 찍는 것도 즐거운 추억꺼리가 될 듯 합니다.
리조트 내에 생각보다 많은 포토존들이 곳곳에 있어요!! 오후 5시 이후 선셋 타임에 방문하면 그림같은 선셋과 함께 멋진 사진들...
원문 링크 : 코타키나발루 코콜힐_오후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