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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 섞인 노란토 때문에 내원한 이야기

 강아지 피 섞인 노란토 때문에 내원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잡다한 것에 미치는 여자, 잡미녀예요.

오늘은 강아지 피 섞인 노란토 때문에 내원한 이야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피토 노란토 하기 전 뚜뚜의 상태 뚜뚜가 어제까지는 정말 컨디션이 괜찮았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아침부터 컨디션이 확 안 좋아진게 눈에 확연히 보이더라구요. 꼬리도 아래로 쏙 숨기고 행동하는 것도 엄청 느리고 계속 잠만 잤어요.

안쓰러운 뚜뚜 그래도 아침에 사료는 하나 뚝딱 다 먹더라구요. 아침 9시 30분쯤 먹었나요.

그런데 갑자기 3시간 후인 오후 1시30쯤에 꾸륵꾸륵 소리를 내더니 피섞인 노란토 를 하더군요. 피 섞인 노란토 노란토에 살짝 피 도 섞여 있었어요.

또 지난 번에 했던 피섞인 노란 토와는 다른점이 있었어요. 옛날에 했던 노란토는 피가 섞여있긴 했지만 노란 거품토였거든요.

이때 내원했을 때 선생님께 여쭈어보니 피 있는 노란 거품토는 반복되지만 않는다면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했었어요. 평상시에 하는 피섞인 노란토 피가 섞이는 이유는 다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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