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쩨쩨한 로맨스 류현경, 평생 잘 쓰일 수만 있다면

 쩨쩨한 로맨스 류현경, 평생 잘 쓰일 수만 있다면

<쩨쩨한 로맨스> 류현경, 평생 잘 쓰일 수만 있다면 [맥스무비=김영창 기자] 배우 류현경은 올해 하반기에만 세편의 영화로 관객을 만났다. 그것도 아주 많은 관객을 만났다. <방자전> 300만, <시라노;연애조작단> 280만, 지난 1일 개봉해 첫 주에만 8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모은 <쩨쩨한 로맨스>는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관객을 보탤지 아직 알 수 없다.

여자 배우로만 한정한다면, 올해 류현경이 최다 관객을 동원하지 않았을까? 개봉 주말을 기분 좋게 보낸 류현경이 지난 7일 맥스무비 본사를 찾았다.

“저한테 개그의 피가 흐른대요.” “그냥 뭐…(웃음) 언니 때문에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커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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