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어무이 생신 때는 엄마께서 좋아하시는 프리지아 꽃다발을 드리곤 하는데요~ 다시 그날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후리지아가 많이 팔지도 않고 동네 꽃집은 1단에 8천원~1만원 한다기에;; (이런 후라질리아..;;) 친구 추천을 받아 남대문 꽃시장에 다녀왔어요ㅋㅋ 남대문시장 꽃시장 도매상가는 회현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시장 방향으로 길 따라 직진하다 보면 관광안내소 지나고 나서 큰 간판이 보여요ㅋ 외부 일정이 오후에 있어 나가는 길에 여길 들리면 참 좋겠지만... 이곳은 새벽에 문 열고 일찍 문을 닫아서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어요ㅋ 막상 새벽에 오면 준비가 안 된 곳도 많다고 하니 아침 또는 오전에 오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ㅋ 상가 3층에 들어오고는 한두 곳을 지나치고 가까운 곳에 인상 좋아 보이는 사장님 가게에 멈춰 서곤 둘러봤어요~!
미리 후기로 알아본 꽃시장 프리지아 시세는 꽃 다 핀거/ 1단 3천원, 꽃 안 피고 신선한 것/ 1단 5천원이었어요! 기억합시다ㅋㅋ!...
원문 링크 : 남대문시장 꽃시장 프리지아 구매와 꽃다발 포장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