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올 하반기 진짜 ‘핫’ 한 신차가 출시된다. 르노삼성의 준대형 세단 ‘신형 SM7’과 한국지엠의 중형 세단 ‘쉐보레 말리부’가 그 주인공이다.
올해 약 50여 종의 신차가 출시됐거나 출시 예정이지만 올 1월 출시, 월 1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현대 ‘신형 그랜저(HG)’를 제외하면 많아야 월 1000대 전후의 판매고를 올리는 데 그쳤다. 실패라기 보다는 대부분 수요 자체가 많지 않은 차종이었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앞선 두 차량은 각각 국내 최대 시장인 준대형 세단과 중형 세단 시장을 정조준, 내수 시장 지각변동을 꾀한다.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SM7 쇼카(show car). 실제 양산모델 역시 쇼..........
신형 SM7·쉐보레 말리부, 하반기 '핫 신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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