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Vol.1] 얼킨(Ul:kin) 이성동 디자이너 편

 [Vol.1] 얼킨(Ul:kin) 이성동 디자이너 편

디자이너 뷰의 첫번 째 인터뷰어는 친환경 업사이클링 브랜드 얼킨(Ul:kin)의 디자이너이자 (주)옴니아트의 이성동 대표입니다. COCO.

코카패션 구독자분들을 위해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LEE.

안녕하세요. 브랜드 얼킨 디자이너이자 (주)옴니아트의 대표이사 이성동입니다.

COCO. 지속가능 브랜드 얼킨을 론칭한 계기가 어떻게 되나요?

LEE. 친한 친구가 작가의 길을 준비하기 위해 졸업 전시를 열었는데, 전시장에 방문했다가 그곳에 작품의 대부분이 전시가 끝나면 버려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멋진 작품들이 버려지는 것이 안타까워 다르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없을지 고민하던 중, 캔버스 소재의 특징을 살려 가방이나 지갑 등의 제품으로 제작하게 되었고 이후 버려질 예정의 작품을 업사이클링하는 브랜드 얼킨을 론칭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작가분들에게는 새로운 캔버스로 교환해드리는 방식을 통해 환경뿐 아니라 예술문화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방법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구요. ...

# 디자이너 # 한국콘텐츠진흥원 # 패션지원사업 # 콘진원 # 코카패션 # 인터뷰 # 이성동디자이너 # 얼킨 # 디자이너인터뷰 # 한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