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준비한 곡들은 어쩌면 무거운 어쩌면 가벼운 미디엄 템포의 노래들로 준비했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다니던 일상이 너무나 소중했던 것 같네요ㅜ 코로나 이 자식 꼭 이겨냅시다!
첫 번째 감상 Cruch - 2411 너란 노래 .. 왜 질리지가 않니 ..
정말 정말 종말 정말 많이 들었던 노래 일렉 기타 사운드가 주로 잡혀있는데 크러시의 음색이 더욱 또렷하게 들려서 좋을 것 같아요 두 번째 감상 서동현(BIG Naughty) - 잠깐만 [BLUE TAPE] '정말' 저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소리부터 노래 메이킹 너무 스무드 해서 녹을 거 같아요 ......
ㅜㅜ 세 번째 감상 죠지 - Rain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금과 같이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 정말로 듣기 좋은 곡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특히 이 곡은 편곡에 '박문치'님께서 참여하셨는데 평소 레트로한 사운드로 정말 너무나 좋은 음악들을 들려주시고 계신데 개인적으로 잔잔하면서 추억에 젖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