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혹시 노래방 가면 꼭 한 번은 부르는 노래가 있으신가요?
저는 친구들이랑 노래방 가면 거의 매번 부르는 곡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izi의 '응급실'이에요. "후회하고 있어요~ 우리 다투던 그날~" 하면 다들 아시죠?
그런데 이 노래가 무려 20년 동안 노래방 차트 100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한 번도 없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유튜브 채널 '유연석의 주말연석극'에 출연한 배우 김준한이 이 이야기를 직접 꺼내면서 화제가 됐어요.
사실 김준한 씨, 지금은 배우로 활동하고 계시지만 원래는 밴드 izi의 드러머 출신이거든요! 한 곡의 히트가 20년간 삶에 어떤 의미를 가져다주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풀어볼게요.
한 줄 요약 izi 드러머 출신 배우 김준한이 대표곡 '응급실'의 저작권료가 20년째 삶에 보탬이 되고 있다고 고백! 노래방 차트 5위 인증까지 화제!
드러머에서 배우로, 김준한은 누구? 김준한 씨를 요즘 드라마에서 보신 분들은 "어, 이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