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극장에서 제대로 심장 쫄깃한 경험을 하고 왔어요.
바로 4월 1일에 드디어 한국 개봉한 '스크림 7' 이야기입니다. 요즘 "볼 만한 공포 영화 없나?"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넷플릭스에서 이것저것 틀어보다가 결국 끄기를 반복하셨다면, 이번엔 진짜 극장으로 가셔야 할 이유가 생겼어요.
무려 30년 역사를 가진 슬래셔 호러의 전설, 스크림 시리즈가 역대 최고 흥행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돌아왔거든요. 그것도 그냥 돌아온 게 아니에요.
우리가 그토록 기다렸던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이 다시 스크린에 섰고, 1편의 각본가 케빈 윌리엄슨이 감독으로 복귀했어요. 이 조합만으로도 심장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오늘은 스크림 7에 대해 제가 직접 알아보고, 극장에서 느낀 생생한 이야기를 낱낱이 풀어볼게요. '스크림 7', 어떤 영화인가요?
스크림 7은 1996년에 시작된 스크림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이자, 시리즈 탄생 30주년 기념작이에요. 올해 2월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