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아침부터 뉴스 보다가 정말 깜짝 놀라서 이렇게 급히 포스팅을 쓰게 됐어요. 혹시 오늘(4월 22일) 디스패치 단독 기사 보셨나요?
삼성가 전 사위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무속인 연인과 함께 30대 남성의 친할머니 감금·폭행 사건의 배후로 지목됐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어요. 이미 4월 3일에 징역 1년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상태인데, 이번에 사건의 전모가 훨씬 더 적나라하게 드러난 거예요.
저도 처음 봤을 때 "설마 그 임우재가?" 싶었거든요.
한때 '남자판 신데렐라'로 불리며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사위였던 사람이, 지금은 구치소에 수감 중이라니요. 오늘은 이 사건을 최대한 정리해서 여러분께 전해드릴게요.
임우재, 누구길래 이렇게 화제인 걸까? 임우재(57세)는 1999년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장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결혼하면서 세상에 알려진 인물이에요.
당시에는 '삼성 평사원과 재벌 장녀의 러브스토리'로 포장됐지만, 나중에 실제로는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