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정말 따뜻하고 행복한 소식 하나 들고 왔어요.
요즘 SNS 타임라인에서 유독 눈길을 끌었던 소식, 혹시 보셨나요? 바로 가수 나비가 둘째 딸 '아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한 건데요.
사진 속 엄마의 미소가 어찌나 환하던지, 저까지 절로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특히 불혹(40세)이라는 나이에 자연임신으로 둘째까지 품에 안은 나비의 이야기는, 결혼과 출산을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진한 감동과 용기를 전해주고 있어요.
오늘은 나비의 둘째 출산 이야기부터, 남편 조성환의 '딸바보' 면모, 그리고 온라인에서 쏟아진 뜨거운 반응까지 아낌없이 풀어볼게요! 출산 10일 만에 공개!
둘째 딸 '아인'의 첫 인사 가수 나비(본명 안지호, 40세)는 지난 4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의 모습을 처음 세상에 공개했어요. 나비는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아인이에요!"라는 귀여운 소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아기의 시선에서 쓴 듯한 이 한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