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방블로거 먹찌입니다.
오늘은 문래역 창작촌 분위기 좋은 조용한 루프탑 카페인 백야에 대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문래에서 분위기 좋고 대화하기 좋은 조용한 카페를 찾던 중 발견하게 된 백야의 경우 보름달 을 닮은 힙한 카페였어요.
문래역 창작촌 루프탑 카페답게 백야의 경우 좁은 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나와요. 계단 위를 올라가는 길 힙한 포스터를 붙여놨어요. 2층으로 올라오면 문래역 창작촌 루프탑 카페답게 넓은 야외 좌석이 감성 있게 꾸며져 있었으며, 해가 지고 달이 떴을 때 방문하니 훨씬 감성 있고 분위기 좋은 곳이었어요.
창작촌 분위기 좋은 문야 카페 내부로 들어오면 커다란 둥근 테이블 위에 지구본 스타일의 조명으로 여러 명이 둘러앉는 테이블이 눈에 띄었어요. 평일 저녁에 방문해서 그런지 테이블이 많은 편이 아니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정말 조용해서 대화하기 편하더라고요.
입장 당시에는 만석이었던 구석에 위치한 방 테이블 수가 많지 않아 다닥다닥 붙는 형태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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