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고양이입니다 '판다 개미'는 사실 흰색과 검정색이 섞인 독특하고 귀여운 개미 모양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말벌'류에 속하는 곤충으로 암컷의 경우 몸의 절반 크기의 침을 몸 속에 숨기고 있습니다.
이름 : 판다 개미 (Euspinolia militaris) 서식지 : 칠레 식성 : 꽃의 꿀, 혹은 작은 곤충류 이름과는 다르게 판다 개미는 말벌류의 하나인 '개미벌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암컷의 경우 날개가 없고 털이 굉장히 많은 개미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름이 판다 개미인 것은 외형 상 흰색과 검정색이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기 때문인데, 이런 독특한 외형적 특징은 오로지 암컷 판다 개미에게서만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암컷 판다 개미는 자기 방어용으로 몸속에 독침을 숨기고 있는데, 침을 최대로 꺼내면 약 1cm로 거의 자기 몸에 절반 정도의 길이입니다. 암컷의 생식기관을 변형시켜 만든 이 독침은 사람에게는 독성이 약해서 생명의 위협이 되지는 않지만, 굉장한 고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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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개미
원문 링크 : 판다 개미, 푸바오를 닮은 외형과 그렇지 못한 성격과 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