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 #모니터링 #외근 #IMV 금요일에는 CRA 메인 업무인 모니터링을 다녀왔다. 일명 외근, 이 세계에서는 '모니터링' 이라 일컫는 외근!!
병원에서만 일했던 나에게 외근은 또다른 신세계였다. 이게 참 호불호가 갈리는 것 같은데,,, 나는 사무실에서 일하기만 하다가 한번씩 있는 외근이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한달에 한두번정도만 있을때,,,, 몰려있으면 죽음이다..ㅋㅋ 모니터링은 종류는 다양한가?? 얼마나 자주 나가야하는거지??
일명 모니터링이라 하면, 과제가 개시 이 후 진행되는 상황에 대해서 모니터링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나가는 Visit을 일컫는다. 그래서 내가 맡은 과제의 SOP에 따라 주기가 달라질 수 있다. 12주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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