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누군가의 추천으로 다꾸를 알게 되었다. 처음엔 어려워 보여서 생각만으로 그쳤는데 그 뒤로 온라인에서 이 비슷한 내용만 나오면 눈이 빠져라 보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미친알고리즘) 그 뒤로부터 꾸준히 접하고 있다.
사실 물질적인.. 그런 소유욕에 가까운 취미라고 말한다면 부정하진 못하겠다만..
이쁜 스티커, 랜덤박스 신상 같은 내 안에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포인트가 어지간히 강해야지. 게다가 그 종이 질감의 감촉과..
풍기는 느낌들은 알 사람은 알 듯하다.ㅎㅎ 스티커랜드 _ 시즌2 스타트 패키지 세트 이번 포스팅은 8월 끝자락에 주문했었던~ 스티커랜드 랜덤박스! 내 돈 내산 리뷰다.
그전에 첫 번째로, 스타트 패키지 세트 먼저. 스타트 패키지는 같이 구성된 다이어리가 마음에 들어 주문하긴 했지만~ 내 주문 이후 배송 오는 시점에서 바로 시즌 업데이트가 되는 바람에 보관함 이벤트는 놓쳐부렀다.
하지만.. 스티커랜드 베스트 리뷰 2번 당첨돼서 담당자님들이 소정의 선물로...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