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생일선물 코코지하우스 준비했어요. 코코지 아띠가 따로 필요한데 대신 다양한 작품을 아이에게 들려줄 수 있습니다.
다음달인 5월 12일은 막내 아이의 생일입니다. 집에 워낙 많은 어린이 장난감을 가지고 있어서 무엇을 준비할지 고민하다가 작년에 우연히 봤던 코코지하우스가 생각이 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듣는 사운드 장난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실 교육용 어린이 장난감 또한 집에 여러가지 종류가 있거든요.
넘겨서 보는 사운드북은 지속 시간이 짧고, 사운드 장난감은 계속 노래만 나와서 시끄럽고, 저도 큰 아이들을 이미 키웠기 때문에 세이펜은 개인적으로 조금더 커서 활용하기 좋았던 것 같고, 뽀로로펜은 처음에만 잘 쓰다가 계속 음악 듣는 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코코지하우스 일찍 구입할 수록 이득?!
인것 같아요. 늦은감이 있지 않나 싶어서 며칠 고민을 했는데 지금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단순 소모품이 아니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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