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브런치 카페289 돈까스 파스타 맛집을 찾았습니다. 정말 커피부터 음료, 식사까지 맛있었고 인테리어가 예쁘고 의자도편해서 편하게 머무르기 좋은곳이었어요.
어젯밤에 이곳을 소개하려고 글을 쓰다가 깜빡하고 저장을 안 하고 다시 이어서 쓰려고 새벽 4시쯤 폰을 들었더니 오늘 아침 6시까지 블로그 점검 중이더라구요. 이런...
그래서 좋았던 기억을 다시 더듬어 적어봅니다. 저는 가족과 함께 카페를 자주 찾는 편인데요.
영주여행을 하면서 조금 특별한 카페를 발견했어요. 영주 가볼만한곳 찾는 분께도 추천합니다.
제가 찾은 영주 카페 이름은 카페289라는 곳인데 카페와 식사 술 모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차량 이동시 영주역에 6분, 택지에서 8분 정도 걸립니다. 아이동반 가능합니다.
요즘 노키즈존이 너무 많아서 아쉬웠는데 영주 카페289는 아이부터 90대 어른들까지 누구가 즐겁게 머무를 수 있는 곳이었어요. 실제로 20대 커플, 흰머리가 많으신 어른들, 30~40대 여성분들도 보였어요.
프...
원문 링크 : 영주 브런치 영주카페289 돈까스 파스타 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