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와인바 풍미절가 댓거리 데이트 다녀왔습니다. 요즘 계속 일이 바빠서 평일에 술은 거의 마시지 않는데요.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풍미절가 마산 와인바에 다녀왔어요. 사실 다음날에 평소보다 일찍 출근해야했는데 술은 또 먹고 싶고 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가벼운 와인을 한 잔 하기로 했는데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남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원래 계획은 풍미절가 치즈박스를 주문할 생각이었는데 시간은 늦었으나 배가 고파서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바질 베이컨 파스타는 댓거리 맛집으로 소개해도 좋을 정도로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와인 안주 추천 메뉴를 풍미절가에서는 고민할 필요없이 고를 수 있는데요. 식사와 함께 즐기는 토마토 오징어 파스타, 블랙타이거 파스타, 바질 베이컨 파스타가 있고 안주로 좋은 다양한 치즈가 있어요.
꽃 치즈로 유명한 테트 드 뮈안(테드 드 무안), 모짜렐라와 크림으로 만든 부라타는 토마토와 바질페스토가 어우러져서 깔끔한 와인 안주입니다. 이외에도 마스카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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