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만화책을 본 지는 꽤 됐다.올해 6월 말 정도에 소중한 지인에게 선물 받았던 책이라서, 집에 도착하자마자 뜯어서 느즈막한 새벽 넘어서까지 천천히 읽었던 책이다.그 날은 그 분에 대한 감사함이 너무 컸던 날이라, 만화책을 보고, 또 그 분의 손편지를 읽으며감동을 받은 그 마음을 담아 일기를 쓰고 잠들었던 기억이 있다.그 때 이후로 내 아끼는 책들만 꽂아두는 책꽂이 속에 간직되어 있다가,오늘 새벽 문득 눈길이 가서 나도 모르게 다시 책을 꺼내들었다.책 제목은 "플랫다이어리3"네이버 웹툰은 끊은지 오래라서 내게는 좀 낯선 이름이었지만, 왠지 제목부터 마음에 드는 책이다.플랫이라니, 단조같은 나의 새벽에 어..........
[일상 책갈피] 웹툰 단행본 "플랫다이어리 3"을 보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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