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금주의 띵킹] 11월 셋째 주 일기

 [금주의 띵킹] 11월 셋째 주 일기

요즘 부쩍 공부가 하기 싫은가보다.책은 펴놨지만 내 머리속은 잡생각들로 그득하다요즘 드라마는 왜 이렇게 재밌고 난리인지 원...어제 우연히 한편을 틀었는데 정신차려보니 3화였다.왜 보기 시작했는지 모르겠다. 미쳤니 나?

미국 영화인"18Again"이랑 내용과 흐름 전부 거의 같은데 남주...하...그냥 미쳤다.그냥 이도현님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최근에는 생각정리 겸 산책 삼아서 아산을 다녀왔다.산책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먼 거리긴 하지만 또 가을이 오니 낙엽은 한번 밟아주고 계절을 나는 것이 인지상정.다들 뭔가 여유로워 보이는 그런 날이라,나도 조금은 조급했던 마음을 내려놓을까 싶어그동안 급하게 생각하..........

[금주의 띵킹] 11월 셋째 주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