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일기는 새벽에 쓰는게 묘미다.그래서 새벽 3시 넘어서 쓰는 이번주 일기너무 낮과 밤이 바뀐 것 같아 큰일이긴 한데,조금만 더 이렇게 살고싶다새벽이 길어서, 내 하루도 함께 길어지는 기분?물론 기분탓 맞다요즘 내 일과는 이력서 뒤엎기+사람인 뿌수기+면접 준비로 가득 차있다.참 신기하게도,항상 이력서는 신기하게써놓고 보면 마음에 안들고제출하고 난 후 또 검토하면 또 마음에 안든다ㅋㅋㅋ이러다 한달 내내 수정만 하고있을지 모르겠다ㅋㅋㅋ저번주부터 이력서를 넣어볼 기업들도 밤새 찾아보는 중이다.사실 조금만 더 지켜보고 괜찮은 보안 솔루션 기업이 나오면 지원해보고 싶은데,막상 지원하려니깐 지금은 눈에 들..........
[금주의 띵킹] 12월 둘째 주 일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