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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이후 오랜만에 첫번째 고객님... 오랜만에 인천공항...

 코로나이후 오랜만에 첫번째 고객님... 오랜만에 인천공항...

거의 2년6개월만에 인천공항에 다녀왔습니다... 코로나이후로 첫번째 해외여행을 나가는 저의 고객님들을 환송하기 위해...

새벽시간 인천공항에 도착 했습니다. 너무 이른시간이라,,, (04:30) 아무도 없네요.

오늘 해외여행가는 고객님의 목적지는 대한항공으로 몽골 울란바타르로 떠나는 고객이라 아침 8시 출발 비행기입니다. 탑승수속 정광판을 확인해보니, A/B/C/D 카운터에서 수속이 가능한것으로 나오네요. 3층 출국장을 한바퀴 둘러보았습니다.

공항 맨 끝쪽인 H카운터.... 여행사카운터라고 적어 놓은 표지판에서 항상 고객들에게 잘 다녀오시라 인사를 전했는데요..

아직까지는 여행사 직원들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아직까진 전반적으로 해외여행고객들이 많지는 않습니다.

본격적으로 여행수요가 늘어가는 것은 "내년이 되어야 되지 않겠냐"는 전망이 많네요. 아무튼...

여행업에 종사는 저로써는 해외여행이 빨리~~~ 코로나이전처럼 활성화 되길 희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