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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리뷰] 일인분 인문학 3번째 독서

 [책리뷰] 일인분 인문학 3번째 독서

20210731 독서기록 도서: 일인분 인문학 읽은 페이지: 102쪽~152쪽 나의 생각: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이 이상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습관과 집착으로 변질될 수 있는 결혼보다는 계약결혼이 현명한 선택인 것 같다.

결혼을 하게 되면 사람대 사람이 아닌 역할에 충실하게 되는 것 같다. 보부아르처럼 휴식과 개인시간,잠자는 시간은 1인으로 존재하고 서로 원하는 편한 시간에 만나는 것이 어쩌면 사랑을 유지시키기 유리할 것 같다.

베크만의[가족]이라는 그림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같은 공간에 있지 않은 서로의 관계가 느껴진다.

너무 가까워서 함부로 하기 쉬운 관계가 가족관계이다. 부부끼리도 마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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