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이 날 보고 꽃이라 얘기하네 오늘 하루 잘 보내라 손짓하며 조그만 새들도 카페에 고양이도 오늘을 응원하네 거리에 심어진 파란 나무들이 오늘 하루 잘 보내라 손짓하네 바람이 시킨건지 나무의 마음인지 그건 알 수가 없네 따뜻한 햇살이 창문을 두드리고 못 본 척 커튼을 닫아버려도 작은 틈새로 수줍은 인사 하네 예쁜 하루 되세요 거리에 심어진 파란 나무들이 오늘 하루 잘 보내라 손짓하네 바람이 시킨건지 나무의 마음인지 그건 알 수가 없네 상처를 받았다는 것 그것도 내 몫인 거야 마음을 비우고 욕심을 버리면 그 날 하루가 예쁘게 보일 거야 꽃들이 날 보고 꽃이라 얘기하네 오늘 하루 잘 보내라 손짓하며 조그만 새들도 카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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