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크게 고르고 니 손을 잡아 고갤 돌릴 순 없어 앞을 보고 걸었지 같이 걸어가는 길 어딜 향해 있는지 그건 안 중요해 땀이 가득한 손이 불안해질 쯤 슬쩍 놓은 그 손이 아쉬워 올 때쯤 괜한 말을 걸면서 팔짱을 껴오는 너 나도 몰래 웃음이 나와 Walk in the stars walk in the moon walk in the dream 쉴 틈 없이 내게 밀려드는 너 별이 내려앉은 밤 너를 떠올리는 참에 부는 바람마저 내겐 사랑이 되어 스쳐가 우우 무슨 생각해 우우 난 너를 생각해 우우우우우 아주 예쁜 늪에 빠졌어 네게 빠졌어 우우 무슨 생각해 우우 난 너만 생각해 하루 온통 난 너만 가득해 오늘도 Walk in the stars walk in the moon walk in the dream 쉴 틈 없..........
원문 링크 : 좋아 너, 밤새도록 - 앤츠 (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