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호캉스하러 오노마호텔로.. 얼마 만에 혼자 나오는 건지..
시간 낭비하시지 마시라고 처음부터 적는다. 스위트룸 가보니 레지던스 호텔로 지으려다가 급 선회한 느낌...
딱 그 느낌이었다. 물론 뷰도 그렇고 깨끗한 느낌은 좋았다.
무엇보다 옆에 신세계백화점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편하고. 딱 그 정도.
공간 배치를 왜 이렇게 했을까라는 의구심만 드는ㅋ (그저 나의 생각이다... 나만 그럴 수도 있음..)
뭐 여튼. 대전 브런치 하면 모루가 제일 유명한데 웨이팅이 싫어서 펄스맥으로.
여기도 꽤 괜찮다는 평이 많아 가보았다. 벽돌식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펄스맥 팩토리 대전광역시 서구 월평로13번길 52 펄스맥 팩토리 월평동 주차가 정말 헬이라서... 차 없이 가는 게 차라리 편할 수도..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하고, 브런치 먹을 준비를 한다. 뭐 메뉴는 여러 가지인데, 아보카도 파니니, 에그베네딕트, 프렌치토스트&에그스크램블을 주문했다.
그리고 음료는 아메리카노로 통일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