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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 두들 벙크베드, 로이 책상 및 서랍장, 토스티 호텔 침대와 헤이븐 시그니처 매트리스 후기(그리고 최악의 A/S 대처 후기)

 일룸 두들 벙크베드, 로이 책상 및 서랍장, 토스티 호텔 침대와 헤이븐 시그니처 매트리스 후기(그리고 최악의 A/S 대처 후기)

이 글은 공익의 목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잘 들 지내셨을까요?

블로그 닫은지 꽤 오래 되었는데.. ㅎㅎㅎ 오랜만에 글을 쓰지 않고는 못배길 일들이 있어서 오랜만에 블로그 끄적끄적. 5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드디어 아이와 방을 분리하기 위해 일룸 둔산점에 방문.

한샘이나 리바트 등 여러 가구업체가 있었지만 아이도 마음에 들어하고 일룸이라는 브랜드를 신뢰하였기에.. 무엇보다 상담도 만족스러웠기에 큰 금액을 들여서(본사에서 보기에는 적은 돈이겠지만) 구입!

토스티 호텔 침대 프레임 및 헤이븐 시그니처 매트리스 2개, 로이 서랍장, 로이 책상, 두들 벙크베드, 키즈매트리스까지 약 천만원정도의 예산이 들었다. 저희 집 안방.

기존에 저랑 아이 둘이서 생활을 했기에 매트리스만 놓고 사용하였으나.. 훌쩍 초등학생이 되어버린 아이를 위해 방 분리를 과감히 결정.

토스티 침대 프레임(샌드오크)과 헤이븐 시그니처 매트리스 하드 SS 2개 구입. 잠은 편안하게 자야하기에..

남편과 상의 후 매트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