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의 흐름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상승, 하락, 보합이다.
이 중 보합이 제일 중요하다. 시세의 대부분이 상승이나 하락이 아닌 보합이고 추세의 방향 또한 보함에서 결정나기 때문에 보함에 대해서만 정확히 알아도 손실이란 건 있을 수 없다.
보합이란, 시세의 균형이 맞춰진 자리 또한 시세의 중심이 되는 자리 정도로 요악할 수 있다. 이 보합자리는 대개 사람들에게 하품이 나오는 자리라 할 수 있다.
크고 강한 움직임도 나오지 않고 움직임은 갈수록 작아지며 거래량도 점점 줄어든다. 이 보함권에서 신나는 부류가 있다.
바로 스캘퍼(단타)들이다. 떨어질 때 사고 오를 때 판다.
주식은 몰라도 선물 옵션이나 외환에서는 수입이 꽤 짭짤하다. 나 또한 선물,옵션시 처음으로 만든 매매법이 바로 박스권(보합)에서 단타를 하는 방법이었다.
손절이 날 확률은 15%내외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루 시간중 거래량이 젤 많은 시간(9-11시)에 두 시간 씩 한 달이면 투자금의 200%~250%는 벌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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