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얻고 싶은 것을 가졌거든 그것을 얻기 위해 바친 노력만큼 그대도 노력하다. 이 세상 모든 물건은 대가없이 얻을 수 없는 일이다.
남이 노력해서 얻은 것을 그대는 어찌 팔짱을 끼고 바라보고 있는가?' -카를 힐티(Carl Hilty) 캔들을 처음 접했을 때의 나에게 캔들은, 그저 그냥 하나의 '표시'에 불과했다.
그저 의미없는 하나의 '점'? 과도 같았다.
공부를 하긴 했으나, 차트 공부중 제일 지루하고 재미없는 부분 중 하나였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 봐도 그럴 수 밖에 없었다는 생각이 든다.
캔들 분석만으로는 수익내기가 매우 어렵다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캔들은 나에게 의미없는, 버려진 도구 중 하나가 되었다. 그러다 그런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가 생겼다.
어떤 한 사람과의 만남이었다. 그 사람은 참으로 신비한 사람이었다.
이동평균선이면 이동평균선 일목균형표면 일목균형표 박스권, 가격이론, 추세선, MACD, 볼린져밴드 등..... 그 사람은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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