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내용은 네이버 교육 신문에 실린 기사중 일부입니다. "얼마 전 경기도의 한 고등학교 2학년 교실.
교사가 한 학생에게 “너 이지적이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해당 학생이 불쾌한 표정을 지었다.
‘이지(理智)’를 ‘easy’로 알아듣고 ‘내가 쉬워 보이나’라며 불만을 나타냈다는 얘기다.이 교사의 또 다른 일화다. 융통성이 없어 보인다는 뜻으로 교사가 학생에게 “좀 고지식 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해당 학생은 이를 칭찬으로 받아들였다. 고지식하다는 말을 ‘고(High)+지식(knowledge)’으로 이해했다는 거다."
(중략) 학력 부진 학생에겐 “영어 독해 전에 해석본을 먼저 읽어본 뒤, 독해를 해보라”고 권해도, 해석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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