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의 10%만 내고 입주권을 얻어 시세의 85~95%수준의 임대료를 내고 10년간 거주하다가 미리 정한 분양가격에 입주할 수 있는 '누구나집' 시범단지 6곳의 확정 분양가가 공개됐습니다. 10년동안 살다가 확정된 분양가격으로 입주를 하던지 보증금만 받고 이사를 하던지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집은 주변 시세대비 85%~95% 임대료로 10년동안 거주할 수 있는 분양가확정 분양전환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자의 내집마련을 위한 주택 공급 유형입니다.
일반공급 - 무주택세대구성원 특별공급 -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 120% 이하이면서 ① 청년 : 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② 신혼부부 : 혼인 합산 기간이 7년 이내 ③ 고령자 : 65세 이상인자 일반적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과 다른점은 사업초기 확정된 분양전환가격으로 임대기간 종료 후, 무주택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하고, 개발이익을 사업자와 임차인이 공유한다는 것입니다. 주택을 공유경제에 기반한 공유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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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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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집분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