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지가 우리집에 온지 햇수로 9년째에요. 아직 분리불안이 있기는 하지만 한 가족으로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깜지는 길거리 생활하다가 병원에서 구조를 했어요. 10일 안에 보호자가 나타나지 않아서 제가 입양을 하게 됐어요. 보호소로 가게 되면 대부분 안락사를 하게 된다고 해서 보호소로 넘어가기전 기다렸다가 데려오게 됐어요.
전 주인한데 맞은적이 있는지 막대기 같은 물건만 들어도 움찔하고 꼬리 감추고, 설사도 좀 하고, 피부가 많이 건조해서 비듬처럼 각질도 일어나고 했었어요. 병원에서 검사도 받고 치료를 받으면서 이런 증상들은 없어졌어요.
단 하나, 깜지는 조단백질이 조금 높은 사료를 먹여도 된다도 해서 사료를 바꿔 줬어요. 바뀐 사료는 오리젠 오리지널 사료에요.
[깜지] 견종 : 믹스푸들 몸무게 : 6kg 나 이 : 9살 오리젠 사료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라 먼저 먹던 사료보다 양을 줄였어요. 하루에 두번주는데 한번 줄때 양은 약 70g 정도에요.
오리젠 오리지...
원문 링크 : [강아지 사료 추천] 오리젠 오리지널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