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21년 12월에 저희 집 애가 선물해 준 야구모자입니다. 쓰고 다닐 줄은 알았지 모자 세탁 한번 하지 않았네요 그전에 사용하든 모자를 세탁기에 돌려 세탁한 후 모자를 쓰고 다니지 못할 정도로 찌그러져 버려 아예 세탁은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모자를 2년 이상 세탁 한번 하지 않았다면 모자 상태는 안 봐도 뻔하겠지요 무엇보다 모자 속 안에 냄새가 많은 불쾌감을 줍니다.
그래서 모자 세탁 방법을 인터넷, 유튜브 등을 찾아보게 되었고 다행히 중성세제를 사용하고 폼클렌징? 뭐 이런 것도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폼클렌징은 없어 그냥 중성세제로 세탁을 해보았습니다.
모자 세탁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40도 온수를 대야에 담아 중성세제를 풀어 모자를 담가 놓습니다. 한 10분 정도 어느 유튜브는 모자를 절대 물에 푹 담그지 말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담가도 된다는 사람도 있고 이래서 저는 유튜브 영상을 별로 신뢰하지 않습니다.
저는 모자 세탁 방법을 중성세제에 푹 담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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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야구모자 2년 만에 처음으로 세탁해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