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키맘입니다:) 오늘은 우리 민쓰쓰가 "엄마!
너무 슬픈 책이야..." 하고 저에게 건넨 「나는 집에 가기 싫어요」라는 책을 소개해드리려 해요. 다봄출판사, 글-소년사진신문사, 그림-기타하라 아스카, 감수-가와사키 후미히코, 옮김-강물결 ...나는 집에 가기 싫어요...
저녁이 되자 모두 집으로 돌아갔다 오늘도 나만 놀이터에 남았다 우리는 모두 "집"이라고 하면 편안한 곳 행복한 곳 소중한 곳 즐거운 곳 가족이 함께하는 집! 내가 사랑하는 집!
내가 좋아하는 집! 이렇게 대부분이 긍정적이면서 편안한 안식처라는 생각을 가질 텐데요~ . . . . . .
나는 집에 가기 싫어요. . . . . .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는 집에 가기 싫어요 : 도와달라는 신호! 아이들을 지켜주세요.(feat 더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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