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키맘입니다:) 민쓰쓰와 주말마다 데이트도 할 겸 산책(?)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지나다니는 길에 오락실이 있었나 봐요;; (아이들은 정말 눈썰미가 좋네요~ 전 못 봤는데 말이죠 ㅎㅎ;;) 요 녀석들이 엄마 몰래 미리 작당(?)
을 했는지 둘이서 눈으로 알 수 없는 사인을 보내더니 냅다 달려서 오락실로 입성하더랬죠;; (얘들아! 이게 머선 129?)
덕분에(?) 얼마 만에 오락실에 가보는 건지 모르겠네요 ㅎㅎㅎㅎ;;; 오랜만에 가보기도 했고, 또 저는 게임을 잘 못해서 , , , 이거슨,,,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어떻게 만져야 하는 것인지,,,, 한~~~~~~~참을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민쓰쓰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오락기 앞으로!!
돌..........
오락실 나들이; 알고 보니 민쓰쓰는 게임의 여왕이였쟈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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