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었던 오늘,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셨나요? 저는 지난 어린이날 때부터 아이들이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했다고 해서 내심 기뻐하며 오늘을 기다렸어요.
초등학생이 되니 학교에서 배웠다며 할머니, 할아버지, 저와 꼬이모에게 어머님 은혜 노래도 불러주고 정성스레 적은 손편지와 종이꽃 카네이션도 선물해주었어요. 기대도 하지 않았던 꼬이모도 아이들의 손편지를 받고 세상 감동 받았어요.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아이들의 마음도 전해듣고 정말 따뜻하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어린이날부터 어버이날까지 이번 한 주는 정말 정신없이 바빴던 것 같아요.
그 덕에 저도 꼬이모도 체력이 바닥이 났어요. 그래서 포스팅을 올..........
[오늘일기] 5월 8일 어버이날, 얘들아 고마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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