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에서 4년동안 직장 생활을 하며 적지않게 괜찮은 돈을 벌었다. 적게는 월300만원~많게는 월500만원 그 이상을 벌기도 했다.
그때만해도 그 이상의 돈을 벌 방법은 투잡 정도만 생각했다. 그리고 투잡은 식당알바나 대리운전, 쿠팡배달 정도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난 우물안 개구리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고정 급여와 안적정인 회사에 있어야했는데, 더 큰 고정 급여를 벌 수 있는 곳을 찾던 내 결과는 처참했다. 퇴사 후 이직을 했고, 소기업 이지만 돈을 더 많이 준다는 조건에 신나했다.
물론 회사다닐 때 보단 돈을 더 많이 벌었다. 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사무실의 폐업 소식..
돈 많이 벌면서 즐거워 할 땐 몰랐다. 사업장이 갑자기 폐업을 하게 될 줄은.
벼락을 맞은 듯이 충격적이였다. 그렇게 한달 뒤 난 집으로 돌아왔다.
오랜시간 회사생활을 했기에 평일 낮에 집에 있는게 더 어색했다. 미래가 두렵고 무섭기도 했다.
적당한 고정급여+재테크 를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라며 땅을 치고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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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재테크 투자 부업을 시작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