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에 글을 잘 안 쓰는 이유 중 하나는 일부 지인이 본다는 느낌이 들어서다....ㅠㅠ물론 블로그 글은 읽어달라고 쓰는 게 맞다. (읽어주세요 제발)이런 생각이 드는 게 자의식 과잉인 것 같기도 하고 그런데,,나와 애매한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 블로그 글을 보고 내가 이랬네 저랬네 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흉을 보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괜히 뭔가 나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노출했다는 기분이 들었다.이런게 싫으면 블로그를 안 하거나 비공개하는 게 답이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다.광범위한 소통도 하고 싶다는 이중적인 심리가 문제.글을 쓰고 싶기는 하다.
폰에 글감도 엄청나게 쌓여 있다.최근 난생처음으로 한 가수의 팬..........
자의식 과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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