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팔 히말라야 직접 다녀온 후기, 안나푸르나 트레킹 일정과 코스 [2]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트레킹 직접 다녀오다, 트레킹과 등반의 차이? [3] 안나푸르나 서킷 트레킹, 옴마니반메훔 뜻 [4]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네팔 축제 '티하르(Tihar)'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전편 보러가기 (클릭!)
13일차 24.11.04. 포카라, 8시 조식, 자전거 투어, 페와호수, 산악박물관 점심 : 해리네 한국식당 김치찌개, 오후 비, 시내 관광 및 쇼핑 저녁 : pork station 삼겹살 포카라 페와호수 포카라에서의 마지막 아침.
여유롭게 8시 조식을 마친 뒤, 자전거를 빌려 도시를 둘러보기로 했다. 오랫동안 걸어온 발을 대신해 두 바퀴로 달리는 기분이 색달랐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페와호수로 향했다. 잔잔한 물결 위로 떠 있는 보트들, 멀리 보이는 안나푸르나 산군이 어우러지며 평온한 풍경을 만들어냈다.
[포카라 국립산악박물관] 히말라야 14좌 등정 인물 등 다양한 산악자...
원문 링크 : 안나푸르나에서 배우다, '두려움과 상상력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