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여성벤처협회 회원사를 만나 지속성장 지원방안 논의 - 벤처나라 지정기간 확대, 목록제도 개선 등 지난해 건의과제 11개 조치완료 - 여성벤처창업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위해 규제리셋 약속 조달청(청장 임기근)과 한국여성벤처협회(회장 성미숙)는 9일 서울특별시 강남구 소재 한국여성벤처협회에서 소속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하고 여성벤처기업의 혁신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MAS 계약시 시험성적서 제출 간소화 인증 제품 요건 완화, 혁신제품 규격추가 간소화, 통합경비용역 불공정 입찰관행개선, 혁신제품 지정기간 차등/연장방안 검토, 물품등록 관련 안내 서비스 제공, 우수조달물품 신인도 적용기준개선 등을 건의했다.
이에 조달청은 공공조달 입찰 및 계약과정에서 불필요한 서류제출을 요구하는 일이 없도록 대내외 협조를 강화할 것과 통합경비용역에서 불공정한 입찰관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지침을 마련할 것을 약속했다. 이외 건의 과제들에 대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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