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물품구매 적격심사 신인도 정비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저출생 대응, 탄소중립, 고용 창출 등 주요 정부 정책 지원 강화 - 기술·품질 평점 상향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 조달청(청장 임기근)은 적격심사에 활용되는 신인도*의 정비를 통해 정부정책 지원의 효과성은 높이고 기업의 경쟁력은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달청 물품구매 적격심사 세부기준」 및 「조달청 중소기업자간 경쟁물품 계약이행능력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해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공공입찰 평가 등에서 기본 총점 외에 추가로 인정되는 각종 가·감점으로 부족한 통과점수를 보완해 주는 평가항목 적격심사는 계약이행능력이 없거나 부족한 업체가 덤핑 입찰에 의하여 낙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수행능력, 입찰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로 ‘95년 7월부터 도입되어 활용 중이다. 이번 개정은 신인도 활용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지난해 12월에 마련한 「공공조달 신인도 정비방안」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주요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