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첫 야외태닝은 옥상태닝으로 여름휴가 가기 전 구워봤어요 옥상태닝은 처음인데 해볼 만하더라고요 올해 야외태닝해보려고 구매한 태닝오일과 셀프도구 셀프도구는 사람 손만큼은 아니지만 혼자서 태닝 오일을 등에 바를 수 있는 것만으로 만족해요 사이즈가 크고 바르기도 쉽고 세척도 간편해서 앞으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기존에 사용하던 태닝로션과 태닝오일이 품절이라 처음 구매해 본 캐리비안비치 다크 블렌딩 선 오일 250ml 만 오천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대로 평도 괜찮고 사용감도 나쁘지 않았어요 오일 타입보다는 로션 타입을 선호하지만 한통 다 써봐야겠어요 태닝오일과 셀프도구가 궁금하시다면 댓글 주세요~ 야외태닝 시간은 총 45분 정도 앞-뒤-앞 각 15분씩 구워줬는데 다음번에는 앞뒤옆 30분씩 해볼까 해요 글을 쓰는 지금은 여름휴가를 다녀온 후인데 깜뚱이가 되어 돌아왔고 남은 여름 깜둥이를 유지하기 위해 야외태닝 기계태닝을 계속해 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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