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점점 운영이 아쉬운 워시큐브 부산점 셀프세차 후기

 점점 운영이 아쉬운 워시큐브 부산점 셀프세차 후기

워시큐브 부산점 부산 사상구 새벽로 38 24시 영업 출차 시 카드결제 네이버지도 워시큐브 부산점 naver.me 25년 마지막 날 사상워시큐브에서 30분 세차 하고 왔어요 이전에는 2시간도 세차했는데 세차에 대한 열정이 사라진 듯... 사상워시큐브도 지난 여름 이후 오랜만에 방문인 듯 한데 가물가물 사상워시큐브 최신요금 체크부터 다행히 25년 2월 요금에서 오르지 않았네여 내년엔 오르겠지?

25년 막날이지만 평일 오후 4시에는 아무도 없었다 다른 세차존엔 한팀 두팀 있는정도? 한두달 전쯤, 화명컴인워시가 마지막 인듯 한데 그동안 많이 더러워졌네여 오랜만이니 하부세차부터 2회 돌려줬어요 계획없이 온 탓에 장비 없이 세차를 진행했고 스노우폼 2회만 올리고 물기제거만 신속하게 해줬는데 2회차 스노우폼 때는 개인 세차타올로 문질러 줬어요 사상워시큐브 방문 전 블로그와 카페를 검색했더니 최근 관리가 잘 안된다는 글을 봤는데 실제로 와보니 쓰레기나 세차용품이 방치되는 등 관리가 좀 아쉬웠어요...